드디어! 犬들에 천국 대한민국에 예수께서 재림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과연 神에 조직(텔레파시통신 및 정신통제무기)과 격돌할 것인가 타협할 것인가. 이제 대한민국 국민 삶과 목숨은 오직 예수에 한 마음, 나무 망치에 달려있다.








                "아   "

대법원장 "수사기록 버려라"
[MBC TV 2006-09-19 21:30]

[뉴스데스크]

● 앵커: 이용훈 대법원장이 사법부 개혁을 강조하면서 연일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영장 발부를 신중히 하라는 주문에 이어 이번에는 수사기록을 던져버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언주 기자입니다.

● 기자: 이용훈 대법원장은 검사들이 밀실에서 받아넣은 조서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며 재판을 하는 법관들은 수사기록을 아예 던져버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사기록만 보고 피고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말고 재판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라는 주문입니다.

● 이용훈(대법원장): 그냥 서류만 주워서 모아서 판사가 가지고 들어오는 그런 재판의 시스템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 기자: 이어 수사기록 위주의 재판이 계속되다보니 검찰의 수사관행도 바뀌지 않는다며 법원과 검찰을 함께 비판했습니다.

검찰이 청구한 영장이라도 함부로 발부해서는 안 된다며 법관들의 각성을 다시 한 번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용훈 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해 검찰은 침묵을 지켰지만 비공식적로는 민감한 반응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최근 법원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잇따라 기각시킨 일을 대법원장의 언급과 연결시키며 수사 차질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법원은 앞으로 영장발부를 더욱 엄격히 하겠다며 실천 방안을 마련할 태스크포스팀까지 구성해 법원과 검찰의 신경전은 더욱 가열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언주입니다.

(이언주 기자 unjoolee@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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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법원장께 바란다.